지난 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 각국의 현재 1인당 GDP(명목소득) 자료를 공개했다. 이것은 구매력 평가에 따른 1인당 GDP가 아니라, 국내총생산(GDP)을 인구수로 나눈 국민 명목소득이다. 우리나라 순위는 몇 위일까?

1인당 GDP 국가 순위

IMF

1위 룩셈부르크 – 120,060달러
2위 스위스 – 86,840달러
3위 아이슬란드 – 84,680달러
4위 마카오 – 83,840달러
5위 노르웨이 – 82,710달러
6위 아일랜드 – 80,640달러
7위 카타르 – 66,200달러
8위 덴마크 – 63,830달러
9위 미국 – 62,150달러
10위 싱가포르 – 61,770달러
11위 호주 – 59,660달러
12위 스웨덴 – 58,350달러
13위 네덜란드 – 55,190달러
14위 오스트리아 – 53,760달러
15위 핀란드 – 52,420달러
16위 산마리노 – 52,030달러
17위 독일 – 50,840달러
18위 벨기에 – 49,270달러
19위 홍콩 – 48,830달러
20위 캐나다 – 48,470달러
21위 프랑스 – 44,930달러
22위 뉴질랜드 – 44,640달러
23위 영국 – 44,180달러
24위 이스라엘 – 42,120달러
25위 일본 – 40,850달러
26위 아랍에미리트 – 39,480달러
27위 이탈리아 – 5,910달러
28위 브루나이 – 33,230달러
29위 한국 – 32,770달러
30위 바하마 – 32,710달러

  •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1인당 GDP(명목 소득) 3만 달러를 넘었다.
  • IMF 자료에는 부국으로 알려진 리히텐슈타인과 모나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