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좌석수, 국내 주요 공연장 규모 정리

2019. 8. 18.

좋아하는 가수나 아이돌 그룹이 팬미팅 또는 콘서트를 여는 경우, 좋은 좌석을 예매하기 위해 티켓팅 전에 행사가 진행되는 장소의 규모, 무대(스테이지) 구조와 위치 등을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많은 가수와 그룹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좌석수, 그리고 국내 주요 공연장 규모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좌석수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는 적당한 규모의 콘서트홀로, 많은 가수와 아이돌 그룹이 콘서트나 팬미팅 행사를 여는 장소입니다. 잠실 올림픽공원 공식 사이트에 의하면, 좌석수는 총 2,452석이며, 플로어 스탠딩으로 500~600명 정도 수용 가능하므로 총 수용인원은 약 3,000명입니다.

스탠딩 공연 관람 팁!

스탠딩석을 예매한 경우, 입장 번호가 30번대 이내라면 쉽게 펜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50번대까지도 운이 좋으면 잡을 수 있지만, 뒷번호라면 펜스 잡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따라서 입장 번호가 좀 애매해서 앞 펜스를 잡을 수 있을지 걱정된다면, 아예 뒤쪽 펜스를 잡는 것이 콘서트를 관람하기에는 더 편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올림픽홀 좌석 배치도

또, 가수나 배우들이 공연 사이 사이에 인사 하거나 이야기를 하는데, 이때 대부분은 돌출 무대에 서서 이야기합니다. 올림픽홀의 돌출 무대에 가까운 구역은 C와 D 구역이므로 이 두 구역의 최대한 앞번호를 잡으면 좀 더 가까이에서 아티스트를 볼 수 있겠지요.

국내 주요 공연장 규모 정리

올림픽홀 외의 국내 주요 공연장 규모를 정리했습니다. 참고하세요!

 국내 콘서트홀 규모

  • LG 아트센터: 1,103석
  • 우리금융아트홀: 1,184석
  •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시어터: 1,200명 수용
  •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1,382석
  •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1,764석
  • 악스 코리아: 1,090석, 스탠딩 포함 2,000명 수용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822석
  • 경희대 평화의전당: 4,500석
  • 코엑스 컨벤션홀 Hall D: 7,000석
  • SK 핸드볼 경기장: 5,003석, 최대 7,000명 수용
  •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4,025석, 최대 8,057석
  • 일산킨텍스 제2전시관: 최대 10,000명 수용
  • 잠실 실내체육관: 11,069석
  • 체조경기장: 15,000석
  • 잠실올림픽 보조경기장: 좌석 2,187석, 스탠딩 포함 30,000명
  • 상암월드컵경기장: 66,806석
  • 잠실올림픽주경기장: 69,950석, 최대 10만 명 수용

정리!

이렇게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좌석수와 국내 주요 공연장 크기를 간단히 살펴봤는데요. 티켓팅 하기 전이라면, 좌석 배치도를 사전에 확인하고 원하는 구역을 미리 정해두면 좀 더 수월하게 티켓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